주·야간보호센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파가 절정인 일년 중 해가 가장 짧다는 동짓날이랍니다~
동짓날 유래의 유트브를 잠깐 시청하시고 센터장님과 함께 어릴적 동짓날 얘기꽃을 피우고 계세요
자! 동지팥죽에 넣어 드실 새알심 만들기 시작입니다 ~
동글동글 누가 이쁘게 빚나 열심히 굴리시고 계세요~
귀신이 싫어하는 붉은색 팥죽을 먹어 액운을 물리친다는 의미가있어
어르신들께서 직접 찹쌀 새알심을 빚어 만드셨습니다~
짠~ 완성된 동짓팥죽입니다 ^^
해가 바뀌는 동짓날, 한 해 동안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 맛있게 드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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