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센터
하늘이 바다같이 보이는 날 가을 명랑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운동회 시작 전 힐링공원에선 어르신들께서 직접 캔 고구마가 김이 모락모락 맛있게 쪄지고
맛있게 쪄진 고구마를 호호불어가며 드셨답니다~ ^^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고 계시는 투호게임 ^^
-오재미로 박터트리기
-기념단체사진촬영
시작은 응원과 함께 정정 당당히 게임에 임하였으나
점차 이기고 지는 승부욕은 저 멀리가고
한분 한분 참여에 의미를 두며 온갓 반칙섞인 어르신들의 게임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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