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센터

갤러리

주광덕 시장님과 함께하는 한가위 대축제

  • 해피트리 (nade5138)
  • 2023-09-27 14:15:00
  • hit250
  • vote1
  • 115.91.40.42

"해피트리 한가위 대축제를 알리고 풍악을 울려라~~~~ "

라고 온 세상 떠들썩하게~~~라고 외치고 싶은 날이였습니다~ ^^

23년 9월 27일 해피트리힐링공원에서 한가위대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축제에는 특별히 남양주 주광덕시장님께서 한가위축제에 참석하여주셨습니다~~

자! 이제부터 자랑 시작합니다~

-첼라트리움의 피아노, 첼로, 클라리넷연주로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 

- 주광덕시장님께 이자리에 참석하신 감사함과 어르신들께 전하는 원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해피트리요양원 한수희어르신께서 자작시인 '옥수수 한 토막'을 낭송하여주셨습니다.

"저 세상으로 가는 마지막 휴게소에서 먹는 옥수수 한토막, 꼭꼭 씹으세요~"라는 마지막즈음의 낭송에는 가슴뭉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드님이 요양원으로 보내주신 옥수수를 삶아 드시며 느끼는 감정을 담아 표현해주셨습니다

 

-행복한 동행의 인생아 고마웠다등의 축하무대가 있었습니다.






 

-주광덕 시장님의 격려사와 축하노래가 있었습니다.
격려사 중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 뒤로 과부가되신 어머니가 홀로 50년을 5명의 자녀를 키우셨어요. 그런 고맙고 소중한 어머니가 2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어르신들 뵈니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여기 계신 늘사랑요양원, 해피트리요양원, 해피트리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을 한분 한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요양원의 어르신 한분이 갑자기 나오셔서
경상도말을 쓰는 오세경씨를 찾아달라고 부탁하셔서 시장님께서 흔쾌히 꼭 찾아주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직원분들의 각설이타령 특별공연이 있었습니다~

 

-불타는 트롯맨 리틀영탁 최지욱군의 축하무대가 있었습니다
노래부르며 어르신들 한분 한분 손잡는 모습에 놀랬습니다 ^^


 

박희정어르신 보호자분의 부채춤이 있었습니다~

 

-디스코 장고팀의 장구공연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노래공연이 있었습니다~
심사위원이셨던 김호식목사님과 박광천위원장님의 노고가 느껴졌습니다.
막상막하였던 실력의 어르신들중에 1,2,3등을 뽑아주셨거든요 ^^

 

-상수여식~










 

즐겁고 신나는 풍성한 한가위 대축제였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