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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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심은 하지감자를 캐셨습니다
감자를 캐기전 주렁 주렁 열린 포도넝쿨 아래 모이셨답니다
수확한 감자
"저기엔 오이~ 저기엔 단호박~" "어머~ 어머! 진짜 열려있네~"
신기해하며 구경하시는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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